이용후기

2011년 10월 9일~2011년 10월 10일 이용 후기 입니다.

서울시민 2011-10-10 854
<BR>여름이 지나고 가을에 접어들어 찾아간 숲속의 작은집.<BR>일년에 한번 만나는 어렸을 적 친구들..<BR><BR>조용함 속에서 밤 깊어가는 줄 모르고 이야기를 나누었다.<BR><BR>너무나 조용하고 시원한 공기, 나무 냄새.<BR>우리들의 이야기를 많이 나눌수 있도록 부축해주었다.<BR><BR><BR>서울에서 3명, 부산에서 3명. 대전역에서 만나서<BR>대전 장태산 숲속의 작은집에서의 하룻밤은 너무너무 즐거웠다.<BR><BR><BR>우울증은 샥~ 웃음소리만 집이 흔들릴 정도로 가득했다.<BR>